안녕하세요. 박창주입니다.

웹,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서버 개발을 주로 합니다.

오픈소스 생태계에 기여합니다.

불편함을 회피하지 않고 해소하는 것을 좋아합니다.

만드는 제품에 관한 논의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.

공개적으로 솔직하게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.